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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 한식포럼/문경시 스타셰프 미味식食 축제
경북 문경에 한식대가, 중식대가들이 모였다. 11월 8일(금) 오전 11시부터 문경중앙시장 어울림마당에서 개최된 ‘스타셰프 미(味)식(食) 축제’는 문경시, (사)대한민국 한식포럼,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가 다양한 먹거리 개발과 창업활성화를 통해 빈점포를 줄이고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고자 힘을 모아 행사를 진행했다.한식, 중식 스타 셰프들이 출동한 한식 vs 중식 최강셰프 요리대전’은 문경시의 특산물을 주재료로 활용해 셰프들이 화려한 요리실력을 현장에서 뽐낼 예정이며 300명의 시식군단의 투표를 통해 향후 문경시 상권에 대표 먹거리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경중앙시장 어울림광장 먹거리 창업 예정인 2개 점포 대표메뉴와 점촌점빵길 특화메뉴도 함께 선보였으며 셰프의 특산물 요리전시, 약돌돼지·표고를 활용한 만두·춘권 만들기 체험,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 되었다.특히, 문경시는 (사)대한민국 한식포럼,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와의 ‘먹거리 개발을 위한 상생협약(MOU)’을 체결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문경시의 먹거리 활성화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역 먹거리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문웅선 회장은은 “이번 문경과의 MOU를 통해 지역 축제를 비롯하여 향토음식과 특산물을 이용한 메뉴개발을 한식포럼의 한식대가들이 도와 문경의 향토음식과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하여 “앞으로는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맛과 즐거움이 가득한 문경에서 특별한 미식의 향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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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날’ 제정 염원, 세계로 향한 한식의 향기
(사)대한민국한식포럼(회장 문웅선, 이하 한식포럼)과 (사)한식문화세계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3회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이하 대축제)’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청남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식의 날’ 제정을 염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대축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통일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식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됐다.대축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음식경연대회, 시식체험, 한복패션쇼, 취타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K-푸드 한식 세계화를 선도했다. 특히 같은 기간 진행된 청남대 국화축제와 함께 열려 수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기도 했다.문웅선 한식포럼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식은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담은 세계적 자산”이라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한식의 날 제정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우원식 국회의장과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대축제 같은 행사가 한식의 세계화 기반이 될 것”이라며 “한식의 날이 제정되어 한식이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발전하고 경쟁력 있는 국가 브랜드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국회에서도 제정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김영환 충청북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부인 전은주 여사는 축사에서 “충북에서 이렇게 큰 행사를 열려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한식 대가들이 다시 이곳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음식경연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내로라하는 한식대가와 한식명장, 조리기능장, 식품명인, 한식 관련 교수 및 음식 장인들이 참여해 전통음식, 궁중음식, 약선음식, 반가음식, 향토음식, 발효음식, 현대음식, 사찰음식, 북한음식 등 우리 고유의 한식문화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또한 김치, 전통장, 전통주, 전통차, 떡과 다식, 한과 등 한식의 정수를 알리는 전시와 시식 체험의 장도 마련됐다.행사를 총괄한 나흥열 한식포럼 사무총장은 “대축제는 한식의 날 제정과 세계화를 염원하는 상징적인 행사”라며 “앞으로 민·관·산·학이 함께하는 ‘한식군 협의체’를 중심으로 K-푸드 한식을 세계 속 경쟁력 있는 식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이어 “한식의 날을 기반으로 국가적 한식문화엑스포와 외국인을 위한 한식문화체험관 건립을 정부와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한식군이 하나로 힘을 모으자”고 제안했다.문 회장은 “이번 대축제는 한식의 뿌리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참여·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며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라며 “국민적·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한식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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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별장 청남대에서 한식의 날 제정 염원 제13회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
충북 청주, 청남대에서 ‘한식 대축제’ 개최는 올해가 처음300여 한식 대가·명인·장인 참여 “제13회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가 이곳 청남대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식의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이 행사가 우리 경제, 외교, 문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랍니다.”문웅선 대한민국 한식포럼 회장의 개회사로 10월 25일 충북 청남대에서 제13회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가 시작됐다. 문 회장은 올해 축제 개회식에서도 대한민국 한식포럼의 슬로건인 ‘한식을 문화로, 경제로, 세계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대한민국 한식포럼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인가한 사단법인. 1천여 명에 이르는 회원 중에는 TV 프로그램 ‘한식 대첩’에서 우승한 사람이 여럿일 정도로,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한식 대가·명인·장인들이 이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대한민국 한식포럼은 한식의 맛과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자 해마다 이 축제를 열고 있다. 광화문과 국회에서도 여러 차례 개최했고, 전국을 돌며 열기도 했다.“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에 와 주신 한식 대가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청남대는 아름다운 호수 대청호를 끼고 있는, 천혜의 장소에 들어선 공간입니다. 이곳을 계속 업그레이드하는 일을 충북도가 하고 있습니다.”김영환 충청북도지사 대신 개회식에 참석한 부인 전은주 씨는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행사를 주최한 대한민국 한식포럼에 “충북에서 이렇게 큰 행사를 개최해 줘 감사하다”면서, “내년에도 한식 대가들이 다시 이곳을 찾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대한민국 한식포럼이 청남대에서 이 행사를 연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있는 청남대는 대통령 별장으로 알려진 곳이다.1983년 개장 당시 이름은 ‘영춘재’였지만, 1986년 청남대로 이름이 바뀌었다. 남쪽에 있는 청와대라는 뜻이다. 청남대에는 대통령이 여름휴가를 보내는 본관 건물과 별관인 대통령기념관 그리고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다. 역대 대통령들의 동상들도 세워져 있다. 제13회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가 열린 곳은 잔디 광장으로, 대통령 헬기가 내리는 곳으로 사용돼 왔다.올해 행사가 열린 날에는 청남대 가을 축제도 개최되고 있었다. 청남대에서는 일 년에 두 차례 축제가 열리는데 가을 축제와 한식 축제 기간이 겹친 것. 수많은 시민이 주말 이곳을 찾았다. 역대 대통령들의 산책로를 걷는 시민들도 많았다.“전국에 있는 한식 대가들이 모였습니다. 서울, 경기뿐만 아니라, 강원, 부산, 광주 등에서도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일본과 미국에서 온 대가들도 있습니다.”대한민국 한식포럼 나흥렬사무총장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한식 대가, 한식 명장, 조리기능장, 식품명인, 한식 교수, 음식 장인들을 포함해 전국에서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부스를 차려 전통음식, 궁중음식, 약선음식, 반가음식, 향토 음식, 발효음식, 현대음식, 사찰음식, 북한음식 등을 선보였다. 청남대에서는 불을 사용할 수 없어 며칠 전부터 음식을 준비해 왔다고 한다. 우리 김치, 전통장, 전통주, 전통차, 떡과 다식, 한과를 알리는 자리도 마련했다.개막식에서는 난타 공연도 펼쳐졌고, 한복 패션쇼도 진행됐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보내온 영상 축사도 소개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한식에는 우리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자연과 사람에 대한 존중이 깃들어 있다. 특히 발효식품의 깊은 맛과 자연 재료의 조화는 다른 문화권에서 찾기 쉽지 않다”면서, “해외에 1만여 개의 한식당이 운영되고 있는 지금 모두 함께 힘을 모아 한식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어기구 위원장은 “한식이 전 세계인들에게서 관심을 받는 이 시기에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행사가 청남대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다고 생각한다”면서 “국회에서도 한식 세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제13회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는 26일까지 이어진다. 대한민국 한식포럼은 올해 행사에서도 ‘한식의 날’ 제정을 염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출처 월드코리안 뉴스 이석호기자
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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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날' 염원 제13회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 성료
- (사)대한민국한식포럼·(사)한식문화세계화협회, 음식경연대회.시식체험.한복패션쇼.취타대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우원식 국회의장,어기구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장 "‘한식의 날’ 제정해 한식을 세계적 문화유산으로 발전"- 김영환 충북도지사 부인 전은주 여사 "'충북에서 이렇게 큰 행사' 개최해 너무도 감사"- 문웅선 회장 "'한식의 가치' 알리는 소중한 행사...국민적 사회적 공감대 형성"'한식의 날 제정' 염원을 위한 '제13회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가 25~26일 양일간 충북 청남대에서 한식요리대가 명인, 장인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1천여명이 넘는 회원들로 구성된 (사)대한민국한식포럼과 (사)한식문화세계화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통일부, 식품의약품품안전처, 농촌진흥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식진흥원 등이 후원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음식경연대회, 시식체험, 한복패션쇼, 취타대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K-푸드 한식의 세계화를 선도했다. 특히 행사는 청남대 국화축제와 연계돼 분위기를 더한층 고조시켰다.문웅선 대한민국 한식포럼 회장의 개회사와 나흥열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우원식 국회의장, 어기구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장이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 같은 행사를 기반으로 ‘한식의 날’이 제정돼 한식을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발전시켜 경쟁력 있는 국가적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김영환 충북도지사 대신 참석한 부인 전은주 여사는 축사를 통해 "행사를 주최한 대한민국 한식포럼이 '충북에서 이렇게 큰 행사'를 개최해줘서 너무도 감사하다"면서 "내년에도 한식대가들이 다시 이곳을 찾아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번 음식경연대회는 그동안 20여년째 광화문과 국회의사당에서 주로 주최하는 행사를 올해부터는 전국 각지에서 한식대가를 비롯, 한식명장, 조리기능장, 식품명인, 한식교수, 음식장인들이 참여해 전통음식, 궁중음식, 약선음식, 반가음식, 향토음식, 발효음식, 현대음식, 사찰음식, 북한음식 등 우리 고유의 한식 문화를 다채롭게 구성해 선보였다.또 김치명장을 비롯해 전통장, 전통주, 전통차, 떡과 다식, 한과 등 한식의 정수를 알리는 자리도 함께 마련돼 참여자들로부터 각광을 받았다.행사를 총괄 기획·연출한 나흥열 사무총장은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는 ‘한식의 날’ 제정과 세계화를 염원하는 상징적 행사”라며 “앞으로 민·관·산·학이 함께하는 ‘한식군 협의체’를 중심으로 K-FOOD 한식을 세계 속 경쟁력 있는 식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 한식의 날을 기반으로 국가적 한식문화엑스포와 외국인을 위한 한식문화체험관 건립을 정부와 함께 추진하고 한식군이 하나로 힘을 모아 실현하자”고 제안했다.문웅선 회장은 "한식을 세계 속의 경쟁력 있는 식문화 콘텐츠로 마련한 이번 대축제는 한식의 뿌리와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라면서, "참여·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며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소중한 행사로 국민적 사회적 공감대를 만들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출처 수원일보 엄인용 기자
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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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한식포럼, 어기구 농림수산해양수산위원장 한식 비전을 위한 면담
(사)대한민국한식포럼 임원진은 최근 국회를 방문해 어기구 농림수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 포럼 비전선포식, ‘한식의 날’ 제정 추진 등 그간의 주요 활동사항을 영상으로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어기구 위원장은 대한민국한식포럼의 노력과 성과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전하며, 앞으로도 한식문화 정책과 ‘한식의 날’ 제정을 위해 포럼이 소중한 역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그는 “해외에서 K-푸드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대규모 시설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정부도 외식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한식의 날을 통해 한식문화가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한식포럼은 향후 한식문화 세계화와 국가 브랜드 제고를 위해 정책적 기반 마련과 민관 협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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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음식 산업 활성화를 위한 김재수 전농림부림장관 미팅
한식, 치유음식으로 세계화… “글로벌 한식문화 실현 위한 건강 중심 경쟁력 강화 필요”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한식을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건강과 치유를 담은 음식’으로 정립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 전 장관은 “한식이 세계적인 음식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치유와 건강을 핵심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치유음식으로서의 한식의 경쟁력에 주목했다.이와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사)대한민국한식포럼과 (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은 한식 치유음식 개발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유음식 산업 발전의 중요성과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융복합 한식문화와 치유음식 산업이 미래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전통·현대·미래 식문화를 기반으로 한 푸드테크, 미식관광 산업, 숏츠 영상 홍보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발전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앞으로 치유 중심의 한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며,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글로벌 한식의 위상 강화를 위해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5.08.14
